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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통 뜻 체통을 지키다 뜻 설명

일상에서 종종 '체통을 지켜라' 이런 표현을 쓰는데요. 체통을 지킨다는 무슨 뜻일까요? 오늘은 체통을 지키다 뜻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체통 뜻

체통이란 명사로, 지체나 신분에 알맞은 체면을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더 궁금해지는 게 바로 '체면'의 의미인데요. 

 

< 체면(體面) >

남을 대하기에 떳떳한 도리나 얼굴. 

 

정리하면 체통은 지체나 신분에 알맞은 떳떳한 도리 정도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2.  체통을 지키다 뜻

자기가 처한 상황에 맞는 남을 대하기에 떳떳한 도리를 지키라는 의미입니다. 

 

어떤 의미인지 바로 예시를 들어볼게요. 

 

 

3.  예시

여러분은 20살이 넘은 성인입니다. 그런데 6살 어린 조카가 갖고 있는 장난감을 갖고 싸우면 될까요? 당연히 안 되겠지요. 

 

14살이나 훨씬 더 많이 먹고 인간적으로 성숙한 사람인데 6살 어린 조카와 싸우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자신이 처한 나이와 신분에 맞게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또 직장에서 20대 중반 신입사원이 들어왔는데 뭔가 살짝 엉망인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장급 이상인 여러분이라면 신입사원의 험담을 해야 할까요? 훨씬 더 지혜로운 방법으로 신입사원의 태도를 고쳐야 할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경험이 쌓이고 과거처럼 열정도 많지 않고, 불같은 화도 사라지게 되는데요. 이런 것들이 사라지면서 지혜라는 것 경험이라는 것이 쌓입니다. 

 

본인이 입고 있는 옷에 맞는 체면을 지키라는 게 바로 체통을 지킨다는 것입니다. 

 

 

4.  체통 예문

 

- 그는 대장부의 체통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참았다. 

 

- 체통을 차렸다. 

 

- 체통을 지키다. 

 

- 그는 체통 없이 행동한다. 

 

 

마무리

오늘은 일상에서 궁금했던 체통을 지키다 뜻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망나니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보면서 반면교사로 삼으시고 체통을 지키시는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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