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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시간을 [보내다가 / 보네다가] 헤어졌다. 여기서 '보내다'가 맞을까요? 아니면 '보네다'가 맞을까요? 오늘은 보내다 보네다 차이 맞춤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보내다 보네다 맞춤법 설명

결론적으로 '보내다'가 맞습니다. 

 

- 보내다 (O)

- 보네다 (X)

 

'보네다'는 '보내다'의 잘못으로, 아예 한국어에 없는 표현입니다.

올바른 표현은 'ㅐ'라고 적어야 합니다. 

 

 

 

 

2.  예문

 

- 엄마는 누나를 부잣집에 시집을 보내기를 원했다 (O)

- 엄마는 누나를 부잣집에 시집을 보네기를 원했다 (X)

 

- 심부름을 보내다. (O)

- 심부름을 보네다. (X)

 

- 친구에게 편지를 보냈다 (O)

- 친구에게 편지를 보넸다 (X)  

 

 

 

3.  보내다 뜻

매우 기본적인 단어로 한국어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단어입니다. 

 

 

다른 곳으로 가게 함

- 사람을 보내다. 

- 엄마는 매달 25일 용돈을 보내 주셨습니다. 

- 내가 보낸 선물을 잘 받았어? 

 

임무나 목적으로 가게 함

- 출장은 김 부장을 보내기로 했다. 

- 세 자매 모두 유학을 보냈다. 

 

결혼

- 막내아들까지 장가를 보내서 허전하시겠어요. 

- 이제 마흔이니까 얼른 보내야 해. 

 

 

 

소속

- 아들을 군대에 보냈다. 

- 학교에 보냈다. 

 

마음을 알도록 표현

- 응원을 보내다. 

- 박수 갈채를 보내다. 

- 자꾸 그 남자가 너한테 추파를 보내던데?

 

죽어서 이별

- 자식을 먼저 보냈다. 

 

 

마무리

오늘은 한국어에서 꼭 알아야 하는 필수동사 보내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보네다'는 없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두세요. 그럼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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